이곳은 세큐를 만드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~!
세큐는 현재 총 8명의 사람들이 만들어가고 있는데요
지금부터 Mr.세큐가 이 직원분들을 소개시켜드릴 꺼에요.
다음의 순서로 차례대로 컨텐츠가 올라갈 예정이랍니다~@!

1. 8명에 대한 Mr.세큐의 소개 (각자)
- Billy
- BJ
- Miss Cool
- Patrick
- Tina
- James
- Jennifer
- Indiana

2. 8명에 대한 인터뷰 (각자)
- Billy
- BJ
- Miss Cool
- Patrick
- Tina
- James
- Jennifer
- Indiana

3. 에피소드 시리즈 Gogogo







자- 그렇다면,

오늘의 첫 주인공은 Aroma Billy ~!

다년간 관리가 엉망으로 꼬인 세큐내부 시스템을 복구하시는데 너무나
큰 도움을 주고있는 빌리입니다. 빌리없으면 큰일나요.
(세큐가 중간중간에 바이러스니 뭐니 장애가 있지만 -_-;;; 쿨럭쿨럭)
모두 이분께서 해결을 해주셔서 다행이라는..꿍얼꿍얼..



얼마전 결혼을 하셨어요 !
노총각이 즐비하는 세큐의 멋진 유부남 ! (이야~! 멋있다! 자알 생겼다아!)

완전 축하드립니다. (__)
(...어서 집들이 하란 말이야...어어이...-_-+ )

회사에선 건실한 남자!
집에서는 알콩달콩 이쁘게~!

밤에는~밤에는~~ 자자- 빌리 화이팅~!


자, 믿기 힘드시겠지만 Billy의 얼굴은 다음과 같습니다. \

진짜 이렇게 생겼어요.


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" 아 그렇습니까 !?"    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이름 : 빌리
소속 : 서비스팀
좋아하는 것 : 아로마 향초
취미 : DSLR 사진촬영
특기 : 스타크래프트 사내 王
+ 직원들을 위해 피로회복제를 챙겨주는 멋진 남자
+ 밥먹을때마다 반공기씩 덜어내는 남자
+ 술먹을땐 막 집어먹는 남자



* 아로마 향초를 너무 좋아하셔서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. 네셔널지오그래픽 가방에는 언제나
   DSLR이 들어있어서 사진애호가의 포스가 철철철;;; (부인과 커플백이라니 할말 다했음!) 부럽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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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큐 만드는 사람 2탄은
세큐언론에 약간 노출이 된 Photographer BJ입니다 !

그럼 다음에봐요~!!
2008/11/07 14:12 2008/11/07 14:12
Posted by Mr.세큐
안녕하세요! 미스터 세큐입니다.

오늘 하루도 싱그러월요일을 보내고 계신지요~!?
그렇습니다. 오늘은 전세계의 모든 싱글들이 사랑하고 기다리던 월요일이지요.
아...기다렸...던 월요일이지요. 아하하..하하..


누가 가을을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했을까요~?
'사람'은 살찌고 졸리운 계절이 아닐까 싶네요.
미스터 세큐는 깜빡깜빡 졸리운 이 따땃~~~한 날씨에 헤롱헤롱 거리고 있습니다.
날씨가 몽롱한지 건망증도 한층 심해진듯 합니다.
"분명히 뭔가 하려고 했었는데...."



기억이 잘 안납니다. (   -_-)


아아....맞다..그... 역시 기억이 잘 안납니다. (;;  -_-)




싱글이라는 멋진 키워드에 가려진채 아-저-씨-가 되어감을 새록새록 느껴가네요.
내일부터는 술도 조금 줄이고, 싱글이라는 미-美-명(?) 아래 거침없던 음주습관 등도
바로잡으려 노력해야겠습니다.

월요일은 항상 바쁩니다.
하지만 그만큼-일에 열중한 스스로의 모습의 시작이니 의미있는것 같아요 (←퍽)
미스터세큐는 일도 열심히! 그리고 주말의 멋진 데이트를 위해서 탐색도 열심히 하렵니다!
모든 싱글들이여!
주말을 위해 다시 뛰는 힘찬 월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!  



@ 사진은 "분명히 뭔가 본 것 같은데..."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.
인도에서 찍힌 사진인것 같은데, 1초 후 다급해질 두 청년의 표정이 궁금하군요! 하핫
위트있는 사진 한장에 피식하시며,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십시오!

사용자 삽입 이미지
2008/10/20 14:52 2008/10/20 14:52
Posted by Mr.세큐
안녕하십니까~ 미스터세큐입니다.
오랜만에 포스팅으로 인사드리네요!

서서히 가을이 다가오나 싶더니-
어느새 '마치' 봄같은 따스하면서도 쌀쌀한 날씨로군요.
아침과 밤은 춥고, 낮은 따뜻을 넘어 덥기기까지 하니,
기온에 '약한' 사람으로서는 참으로 감성적일 수 있는
계절로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.

계절이 바뀌면 다양한 삶의 재미를 찾기 마련이지만
왠지 이맘때쯤은 여행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네요.ㅋ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여행

감성적일 수 있을 때에 사람들은,
자신에게 변화를 기대할지도 모릅니다.
몸도 꿈쩍 움직이지 않은 채 마인드컨트롤과 같은형식으로
자신의 사고를 변화시킨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,
용기있게(?) 나서서 바람을 쐬는 것 자체에 사람들은
"대단하다!"라고 치켜세워줄지도 모릅니다.

이 가을, 용기있게 바람을 쐴 수 있도록 여행을 가는 것은 어떨까요.
지난 시간, 일 그리고 사랑, 여러가지 기억들에 대해서 환기할 수 있도록..

피곤하고 일상에 지친 게으름을 넘어서볼 수 있도록
저, 미스터세큐도 왠지 기약없는 배낭을 싸보려 합니다.


햇살이 좋고, 밤바람이 쌀쌀한데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?
안주는 옛 기억이라도 좋습니다.  


좋은 장소일 수 있다면, 아마도 행복하겠지요.



@fin.

2008/10/17 13:29 2008/10/17 13:29
Posted by Mr.세큐